등 산

관악산 육봉능선&미소능선

기쁨이2 2017. 5. 3. 12:59



2017-05-02《화요일》

산행코스=과천정부청사7번출구-문원폭포-육봉능선-미소능선-정부과천청사
산행자=나이테(정대장), 순섭, 온유, 선희, 귀목, 나(6명)


5봉에서 지나온 1,2,3,4봉도 담아본다

오늘의 난코스 3봉을 오릅니다

여왕의 계절인 5월인 첫날 5명의 여왕들이 5월의 주인공이 되여 육봉의 짜릿하고 스릴감 넘치는 육봉에 오릅니다. 몇번씩 찿아가는 육봉은 사람따라 봉도 다르고 명칭도 다르다. 정확한 표시판도 없을 뿐 아니라 어쩌다 세워진 것도 정확하지 않아 늘 미심쩍었던 육봉~~~ 오늘에서야 정확한 마음에 의심이 사라지고 미루었던 답을 찿았다.

누구나가 한번쯤은 오르고 싶어하지만 아찔하고 스릴있는 만큼 항상 그 위험도가 도사리고 있기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나도 육봉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 바라만 봐도 그때 일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자리하고 있는데 오늘은 비탐 전문가를 만나 리딩자의 마인드로 책임감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사람 한사람 코치하므로 초보자 회원까지 전원이 오를 수 있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자신의 식당으로~~ㅎㅎ 육봉국기봉을 마지막으로 미소능선을 하산하는 초입에 진짜 멋진 식탁과 의자까지~~ 누군가 준비한 삼겹살과 리딩자의 갈비와 회원들의 맛나는 반찬~~ 와~!! 그 어떤 부페도 부럽지 않는 만찬이 화려한 여왕들의 입을 즐겁게 해 준 청일점인 리딩자 고맙고 감사. 울 회원들 섭외하면 어떠냐고?~~~


삼봉을 배경으로 들머리에서~~

문원폭포~ 가물어 물이 쫄쫄쫄~~

가파른 암릉도 시작되고

아기코끼리가 살고 있다는 1봉아래 속살을 드러내는 슬랩길~~


관악산의 주능선길도 보인다~ 케이불능선과 미소능선~~

더 가까워진 1봉을 향하여

하얀 속살을 드러내던 리찌구간~~ 선희님이 선두


5p~. 간 큰 선희의 모습 담아주고 우리는 우측으로~~

1봉~ 코끼리바위

1봉에서~ 4봉의 피아노바위가 멋진 모습으로 닥아 옵니다

2봉 가는 길에~~

2봉 직벽 입니다~ 정대장의모습이 보입니다

2봉에서~ 1봉을 아슬 아슬 내려오는 순섭, 선희도 담아 줍니다~

2봉에서 바라봐야 아기코끼리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지나온 1봉도 다시 한번 담아 줍니다

하마바위도 담아주고~

육봉의 살인바위라 부르는 3봉도 오름니다~ 선희, 순섭 그리고 나는 찍사입니다

섭이님도 담아 주고

온유님 겁에 질려 주님을 부릅니다~ 내 손 잡으라고 올려주고 함께 인증~~

울 팀 중에는 선희가 고수입니다~ 언제나 선두

온유의 안스러운 모습 담아 주며 보살펴 줍니다

이제는 고생 끝 입니다

내 방댕이도 찍었네요

3봉 정상에 오면 요런 쉬임터와 소나무도 있죠.

초보자 귀목님은 아직도 후덜덜 숨돌리나 봅니다

정상에 올라 시원한 바람과 싱그런 푸르름에 고단함도 잊은 채

그저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입니다


이제 4봉을 가기위해 에너지 충전합니다~ 나는 또 찍사입니다


4봉의 그랜드 피아노바위가 아주 멋집니다~ 뒤로 5봉과 6봉의 국기가 펄럭이고


4.5.6봉이 나란히 보입니다

4봉 오르기 전에 소나무에서 지나온 1.2.3봉도 담아 줍니다

4봉의 피아노바위 정상에는 고사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4봉을 넘어 내려오는 회원님들 코치하고 이제 마지막 내 순서 입니다

나보다 먼저 4봉을 내려 가고 있는 회원들

이제 5봉과 6봉 바로 앞에 있습니다

전에 내려왔던 4봉을 다시 한번 담아봅니다~~ 간이 떨립니다

5봉에서 아슬아슬한 봉우리들을 다시 담아봅니다

5봉에서 나도 담아봅니다~ 지나온 1.2.3 봉 그리고 4봉이 아주 가깝게 닥아옵니다

5봉의 정상~ 회원들은 가고 선희님과 서로인증

육봉에 있는 고릴라 바위에서도 인증~~

ㅎㅎ 날씨는 덥고 배는고프고 힘듬니다~ 마지막 육봉국기봉

회원님을 사랑하는 누군가의 마음이랍니다~~ㅎㅎ


미소능선에서 바라보면 육봉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미소능선에서 바라보는 관악주능선도 담아봅니다

흔들 흔들 미소능선의 흔들바위 랍니다

신기한 소나무. 옆으로 자라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지나온 멋진 육봉의 능선을 담아 봅니다 (요기서부터는 보내온 사진입니다)




5봉에서 바라본 4봉 입니다


2봉의 직벽을 오르고 있는 모습

3봉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선희님)

2봉에서 1봉의 아기코끼리 담아봅니다



5봉에서 지나온 능선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2봉에서 ~~

미소능선이군요~~ 두번째 입니다

미소능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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