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산

서산 일락산(516m)

기쁨이2 2017. 5. 12. 14:01


2017년 05월 11일 [목요일] (맑음) ◉ 코 스 = 청소년수련관~가야산 수정봉(453m)-옥양봉(621.4m)~ 석문봉(653m)~일락산(521m)~개심사~개심사주차장 ♥ 함께 한 님 = 마포산악회외 미자, 온유, 상길, 나(4명)
◉ 산행거리 = 15km
산행시간 = 6시간 30분 (식사, 휴식포함)





일락산은 가야산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져 나가 형성된 산줄기 중에 가장 높은 산이며 볕을 즐기는 산이라는 뜻이라고~~ 등로는 옥양봉과 석문봉이있고 해발600m의 나즈막한 산이다. 능선은 부드럽고 완만하며 그 길이 이쁘고 아름다우며 요즘 대세인 연분홍 쩔쭉이 자꾸만 발목을 잡는다. 석문봉과 옥양봉 정상에는 바위지대로 되여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가야산의 줄기가 한 눈에 들어 온다. 일락산정상 정자에서 서산과 당진의 넓은 평야의 싱그런 모습이 여유로움으로 닥아 온다. 오늘은 회장님과 염회장님과 기쁨이 세사람의 꼴찌 행진이다~ㅎㅎ 요번 산행은 울 일행들이 자신의 소신대로 나물 산행에 나서고 미자님은 A조로~ 함산한 사진이 없어 아쉽긴 하다.

들머리 알바하다 걍 청소년수양관으로~~

사스타데이지가 우릴 방긴다

청소년수양관에 살구나무가 자리하고






수정봉~









왼쪽음 염영섭회장 & 마포산악회장

나도 인증으로 추억을 남기고


뿌연 미세먼지로 조망이 흐리고


옥양봉 전망대도 지나고


석문봉 가는길에 ~~

어르신 기다리면서 한장 남기고~

취나물 옆에 메달고~~

꽃길을 걸으며 철쭉도 담아주고

핑크빛 땅비싸리꽃도 담아주고

이쁜 꽃길~


신기한 소나무도 담아주고~~


가는곳 마다 쉴 수 있는 정자와 나무의자가 있다

석문봉을 가는 들머리

백두대간 종주팀 탑이 정상에 우뚝 서 있다

석문봉정상에서 ~ 발은 어디로 가고~~


지나는 길에 다시 한번 인증

석문봉정상에서 가야산 능선길이 매력적이다

멀리 가야산 정상의 안테나가 즐비하게 보이고


지나온 석문봉도 다시 담아준다

청미래덩쿨도 담아준다~

매혹적인 보랏빛 등꽃도 담아주고

솟대 앞에서도 ~~

헥헥~ 완전 에너지 고갈. 어르신은 보이지 않고 기두리면서 찍기 놀이










'등 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왕산&안산자락길~  (0) 2017.05.24
전남장성 축령산(622m)  (0) 2017.05.21
북한산 보현봉(714m)~  (0) 2017.05.10
대덕산(1290m)&초점산(1249m)  (0) 2017.05.05
관악산 육봉능선&미소능선  (0) 2017.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