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산
올만에 깨끗한 하늘과 미세먼지가 적은 상쾌한 공기속에 조금은 까칠하지만 조금만 조심하면 안전한 가운데 스릴까지 맛 볼수 있는 칼바위~~ 바위마다 뾰족 뾰족하여 날카로운 모습들이 위협적이지만 안전시설이 잘되여 있어 큰 위험은 없다. 능선 가운데 삼분의 일 정도만 까칠할 뿐 남은 능선은 원만해서 누구나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