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산
♥ 2017-03-30 【목요일】♥ 코스=효자비-효자능선-파랑새능선-위문-백운산장-악어새바위-하루제-우이동산행자 = 미누님, 몽블랑님, 성인님, 기쁨이(4명) 따스한 봄바람에 꽃 향기 코끝에 스며온다. 염라대왕이 초대해야 간다는 소름끼치는 염초봉에 이어 파랑새 능선으로 가는 코스도 결코 쉽지 않은 직벽이지만 지난 염초봉에 면역력 예방을 맞은 탓인지 조금은 수월하다. 그래도 사고는 순간이기에, 잠시 잠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구간들이라 염초봉에 이어 공지없이 몇명만 조용히 다녀 오기로 한다. 평생 죽기 전에 갈 수 있을까? 의문의 희망으로 늘 바라만 보던 염초봉 파랑새능선~~~ 역시 새로운 도전에 쉽지 않은 가파른 암벽을 넘고 넘어 드뎌 우리의 미션은 시작된다. 잠시 간식도 먹고 흐르는 콧물도 훔치고~~ㅎㅎ 파랑새능선 시작되는 기차바위 쪼개진바위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염초봉도 담아 준다~ 책바위, 피아노바위, 말바위~~ 첫번째 미션성공~~ 코주부바위 코주부바위의 반대편은 연꽃바위라는데~~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숨은벽능선과 멀리 상장능선, 도봉산의 오봉도 보인다~~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의 숨은벽능선~~ 숨은벽의 비경이 웅장함으로 멀리 수원에서 달려 온 성인님과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암벽이다~~ 2번째 미션 성공~ 꽁지빠진 파랑새~~ 누가 파랑새 꽁지를~~ㅠㅠ 이식해줘~~ 세번째 미선 성공~ 돌고래바위 네번째 미선 성공~ 어금니바위 썩은 어금니 아래 잇몸은 쓸만하네~~ 으아!! 무시 무시한 장군바위의 테라스에서 여유도 부리고~~ 춘향이 바위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다섯번째 미선 성공~ 춘향이 거시기~~ㅎㅎ 부끄러워~~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춘향이바위에서 단체 인증도 하고 춘향이 거시기 아래서 만찬이 시작되고~~ 하산하기에는 좀 아쉬워 염초봉을 다시 가기로 하고~ 지난번 인증 못한 암벽에 오른다 염초봉을 가려했지만 지난번 갔으니 새로운 악어새를 찿아 가잔다. 우리 일행은 얼떨결에 또 다른 미선을~~` 근데 장난이 아니다 이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다음 산행코스로 잡을 턴데~~ 가파른 오름길은 계속되고 여기서 부터는 악어새바위 가는 길~~ 백운암에서 백운산장을 지나서 오늘의 미션 악어새를 찿아라~ 인수봉의 귀바위 요기서 위로 직진하다 우측길을 따라 가야한다 숨은벽도 담아준다 요 좁은 호랑이굴 밑으로 기여가야 악어를 만난다 악어새바위에서 바라 본 인수봉 상단 악어새에서 바라본 545봉이 선명하게 보인다
따스한 봄바람에 꽃 향기 코끝에 스며온다. 염라대왕이 초대해야 간다는 소름끼치는 염초봉에 이어 파랑새 능선으로 가는 코스도 결코 쉽지 않은 직벽이지만 지난 염초봉에 면역력 예방을 맞은 탓인지 조금은 수월하다. 그래도 사고는 순간이기에, 잠시 잠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구간들이라 염초봉에 이어 공지없이 몇명만 조용히 다녀 오기로 한다. 평생 죽기 전에 갈 수 있을까? 의문의 희망으로 늘 바라만 보던 염초봉 파랑새능선~~~ 역시 새로운 도전에 쉽지 않은 가파른 암벽을 넘고 넘어 드뎌 우리의 미션은 시작된다. 잠시 간식도 먹고 흐르는 콧물도 훔치고~~ㅎㅎ 파랑새능선 시작되는 기차바위 쪼개진바위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염초봉도 담아 준다~ 책바위, 피아노바위, 말바위~~ 첫번째 미션성공~~ 코주부바위 코주부바위의 반대편은 연꽃바위라는데~~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숨은벽능선과 멀리 상장능선, 도봉산의 오봉도 보인다~~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의 숨은벽능선~~ 숨은벽의 비경이 웅장함으로 멀리 수원에서 달려 온 성인님과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암벽이다~~ 2번째 미션 성공~ 꽁지빠진 파랑새~~ 누가 파랑새 꽁지를~~ㅠㅠ 이식해줘~~ 세번째 미선 성공~ 돌고래바위 네번째 미선 성공~ 어금니바위 썩은 어금니 아래 잇몸은 쓸만하네~~ 으아!! 무시 무시한 장군바위의 테라스에서 여유도 부리고~~ 춘향이 바위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다섯번째 미선 성공~ 춘향이 거시기~~ㅎㅎ 부끄러워~~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춘향이바위에서 단체 인증도 하고 춘향이 거시기 아래서 만찬이 시작되고~~ 하산하기에는 좀 아쉬워 염초봉을 다시 가기로 하고~ 지난번 인증 못한 암벽에 오른다 염초봉을 가려했지만 지난번 갔으니 새로운 악어새를 찿아 가잔다. 우리 일행은 얼떨결에 또 다른 미선을~~` 근데 장난이 아니다 이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다음 산행코스로 잡을 턴데~~ 가파른 오름길은 계속되고 여기서 부터는 악어새바위 가는 길~~ 백운암에서 백운산장을 지나서 오늘의 미션 악어새를 찿아라~ 인수봉의 귀바위 요기서 위로 직진하다 우측길을 따라 가야한다 숨은벽도 담아준다 요 좁은 호랑이굴 밑으로 기여가야 악어를 만난다 악어새바위에서 바라 본 인수봉 상단 악어새에서 바라본 545봉이 선명하게 보인다
따스한 봄바람에 꽃 향기 코끝에 스며온다. 염라대왕이 초대해야 간다는 소름끼치는 염초봉에 이어 파랑새 능선으로 가는 코스도 결코 쉽지 않은 직벽이지만 지난 염초봉에 면역력 예방을 맞은 탓인지 조금은 수월하다. 그래도 사고는 순간이기에, 잠시 잠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구간들이라 염초봉에 이어 공지없이 몇명만 조용히 다녀 오기로 한다. 평생 죽기 전에 갈 수 있을까? 의문의 희망으로 늘 바라만 보던 염초봉 파랑새능선~~~ 역시 새로운 도전에 쉽지 않은 가파른 암벽을 넘고 넘어 드뎌 우리의 미션은 시작된다.
잠시 간식도 먹고 흐르는 콧물도 훔치고~~ㅎㅎ
파랑새능선 시작되는 기차바위 쪼개진바위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염초봉도 담아 준다~ 책바위, 피아노바위, 말바위~~
첫번째 미션성공~~ 코주부바위
코주부바위의 반대편은 연꽃바위라는데~~
파랑새능선에서 바라보는 숨은벽능선과 멀리 상장능선, 도봉산의 오봉도 보인다~~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의 숨은벽능선~~
숨은벽의 비경이 웅장함으로
멀리 수원에서 달려 온 성인님과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암벽이다~~
2번째 미션 성공~ 꽁지빠진 파랑새~~
누가 파랑새 꽁지를~~ㅠㅠ 이식해줘~~
세번째 미선 성공~ 돌고래바위
네번째 미선 성공~ 어금니바위
썩은 어금니 아래 잇몸은 쓸만하네~~
으아!! 무시 무시한 장군바위의 테라스에서 여유도 부리고~~
춘향이 바위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다섯번째 미선 성공~ 춘향이 거시기~~ㅎㅎ 부끄러워~~
파랑새능선의 마지막 춘향이바위에서 단체 인증도 하고
춘향이 거시기 아래서 만찬이 시작되고~~
하산하기에는 좀 아쉬워 염초봉을 다시 가기로 하고~ 지난번 인증 못한 암벽에 오른다
염초봉을 가려했지만 지난번 갔으니 새로운 악어새를 찿아 가잔다.
우리 일행은 얼떨결에 또 다른 미선을~~`
근데 장난이 아니다
이렇게 힘들 줄 알았다면 다음 산행코스로 잡을 턴데~~
가파른 오름길은 계속되고
여기서 부터는 악어새바위 가는 길~~
백운암에서
백운산장을 지나서 오늘의 미션 악어새를 찿아라~ 인수봉의 귀바위
요기서 위로 직진하다 우측길을 따라 가야한다
숨은벽도 담아준다
요 좁은 호랑이굴 밑으로 기여가야 악어를 만난다
악어새바위에서 바라 본 인수봉 상단
악어새에서 바라본 545봉이 선명하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