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양평 천사원을 찿아서**

기쁨이2 2009. 9. 13. 21:03

 

 

 

 

 

 우리 리아타가 2009.9.12일 청량리 역에서 8시30분에 만나 양평천사원에 가기로 했다.

       새벽부터 내리는 비는 마치 우리의 발목을 잡는듯 했지만 모두가 환한 얼굴이다.

      우리는 학창시절 수학여행을 떠나듯 설레임으로 기차를 탔다.

       입석인지라 자리가없어 식당칸에 간신히 등만기댄채 바닥에 앉았다.

       바닥이면 어쩌랴!! 그저 마냥 기쁘고 즐거웠다.

      재잘거리다 보니 2시간은 훌쩍지나 용문역에 도착.

      마중나온 평화가 우리을 안내했다.

       20여분을 가다보니 "장애인 공동체 양평 천사원"에 도착했다.